데이터를 보는 전략적 사고

빅 데이터의 시대, 데이터가 많아진다고 과연 의사결정이 쉬워질까요? 좋은 의사결정을 위해서는 수 많은 데이터들 사이에서 옥석을 가려내고, 하나를 보더라도 그 이면을 꿰뚫고, 복수의 데이터로 제 3의 메시지를 융합 해 낼 수 있고, 최종 의사결정을 위해 어떤 데이터가 더 필요한지 정확히 지목해 낼 수 있는 ‘생각 엔진’을 갖추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강양석 마스터의 재능기부로 마련되었습니다.

9,999,999 원
  • 수강 기간 50 일
  • 모집 인원 제한 없음

코스소개

 

목표
데이터를 다루는 원초적 감각이란 것이 무엇인지를 이해하자.
대상
4차 산업혁명에 직면한 전 인류
난이도
초급

코스상세 정보

 


[강의 특징]

- 가장 일상적인 예로만 구성

- 끊임없는 문답을 통한 진행

- 수강생의 생각에 따른 열린 결말


[강의 대상]

- 각종 통계학 지식이 왠지 공허하게 느껴지는 대학생

- 그래서 당신이 하고 싶은 말이 뭐예요?란 말을 자주 듣는 직장인

- 바다를 끓이는 식의 분석에 지친 데이터 전문가

- 4차 산업 혁명 시대 우리 아이 교육의 방향성을 잡고 싶은 부모님


[강의 내용]

- 데이터 인지력 맛보기: “세계 지도가 논설문인거 알아?”

- 데이터 판단력 맛보기: “사장님, 이런데도 수백억을 경쟁 투자 하신다 구요?”

- 데이터 설득력 맛보기 : “퍼거슨 감독은 누군지 몰라도, 대단한 사람인줄 알겠네요.”

- 데이터 표현력 맛보기 : 암과 자살


[강사소개]

빅데이터로 촉발된 4차 산업 혁명의 시대, 모두가 데이터 자체에 집중할때 오히려 기본적인 사고력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간단한 대 전제 하나를 잘못 설정해서 며칠동안 했던 분석작업을 덧 없이 날려버리는 경우가 의외로 허다하기 때문이다.

다만, 구조화되고 정량화된 데이터들을 다룰 때는 그에 특화된 사고력에 좀더 익숙해지는게 유익하다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딜로이트 컨설팅에서 10년간 일했으며, 지금은 국내 중견 상장 그룹사로는 드물게 H/W, S/W, AI 역량을 융합적으로 갖춘 셀바스 그룹의 경영기획 담당 임원으로 일하고 있다.

이곳에서도 '경영데이터와 임직원의 동기부여'란 주제에 집중하고 있다. 저서로는 '데이터로 말하라/2016/이콘'이 있다


[저서]

데이터로 말하라(2015)

저서 자세히 보기 ◀


[인터뷰]

그는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0년 가까이 전략컨설팅업체인 딜로이트컨설팅에서 일하며 데이터 읽는 눈을 키웠다.

3년 전 모바일오피스 기업 ‘인프라웨어’로 들어와 현재 셀바스 그룹 전체의 경영기획을 맡고 있다.

그는 “데이터를 읽는 사회 전반의 눈이 높아져야 4차 산업혁명으로 가는 길이 빨라진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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